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생산직은 국가기술자격 취득할때 기사딸수있나요?
1년 반 반도체 생산직으로 근무했는데 경력으로 넣을수 있나요?
2026.03.10
답변 4
- rrnasterpieceLG디스플레이코사원 ∙ 채택률 50%
넵 가능합니다. 산업기사에 경력 2년이면 취득할 수 있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네 당연히 넣을수있습니다! 걱정말고 경력기반으로 면접잘보시죠!!!!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전반적인 상황을 고려하시어 기사 자격증 취득 요건을 검토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기사 자격증 취득 요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 관련 학과 4년제 대학 졸업자(졸업 예정자 포함) - 동일 및 유사 직무 분야에서 4년 이상 실무 경력자 - 산업기사 취득후 동일 및 유사 직무 분야에서 1년 이상 실무 경력자 - 기능사 취득후 동일 및 유사 직무 분야에서 3년 이상 실무 경력자 본인의 경우 "산업기사 취득후 동일 및 유사 직무 분야에서 1년 이상 실무 경력자"에 해당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산업기사를 이미 취득후 1년 반동안 반도체 생산직으로 근무하신 경우라면 기사 자격증 취득 요건에 부합합니다. 참고하십시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생산직 근무 경력도 기사 자격증 응시 경력으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다만 중요한 기준은 단순 생산 업무인지, 전공 관련 기술 업무인지입니다. 반도체 생산직이라 하더라도 설비 운영 공정 관리 장비 점검 같은 기술 업무와 관련이 있다면 경력으로 인정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기사 응시 자격은 관련 학과 졸업 후 바로 응시가 가능하거나, 비전공자의 경우 관련 실무 경력 약 4년이 필요합니다. 반도체 생산직에서 1년 반 근무한 경력은 향후 기사 응시 자격을 위한 경력으로 일부 인정될 수 있습니다. 다만 정확한 인정 여부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직무 내용과 경력 증빙을 확인한 뒤 판단하기 때문에 근무 내용이 전공과 어떻게 연결되는지가 중요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현대 위아 석사 직무 면접 질문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현대 위아 데이터사이언티스트 직무로 면접 준비 중입니다. 석사 이상 채용 직무로 기술적으로 딥하게 물어볼 것 같은데, 어느 정도의 준비를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ㅜ 주로 어떤 프로젝트에서 왜 이 모델을 사용했는지 정도로 물어보나요 혹은 그 이상으로 어떻게 구현헀는지 디테일한 코드나 기술 부분도 많이 물어보나요?
Q. 기아 산학인턴(광주공장)과 하반기 취준
서울 중상위권 대학 기계공학/학점 4.0/학부연구생8개월 관련 프로젝트 수상 2회/항공관련동아리 3년 수상1회/현대자동차 모빌리티 클래스 교육 참여 실무경험이 중요하다는 얘기를 듣고 인턴을 쓰고 있는중인데 합격이 쉽지 않아보입니다.. 목표는 직무 상관없이 경기권이내 취업입니다. 여러가지를 찾아보던 중 산학인턴을 알게되었는데 도전해보는게 좋을지, 도움이 된다면 산학인턴과 직접 관련된 생산또는 설비 직무에만 되는건지 아님 실무 경험자체를 좋게 보기도 하는지 궁금합니다.
Q. 휴학? 졸업유예?
안녕하세요. 식품영양학과 학생입니다. 현재 한 학기만 남겨둔 상태인데,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아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지금까지는 휴학 없이 학교를 다녀와서 아직 인턴이나 현장 실무 경험이 전혀 없습니다. 또한 식품회사 취업을 목표로 하고는 있지만, QA, 품질관리(QC), RA, 마케팅 등 어떤 직무가 저에게 가장 잘 맞는지 아직 확신이 없는 상황입니다. 다만 어학 성적과 자격증 준비는 이번 방학 동안 대부분 마무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고민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1. 한 학기 휴학을 하고 인턴이나 직무 경험을 쌓은 뒤 졸업하는 것이 좋을지, 2. 예정대로 졸업한 후 필요하다면 졸업유예를 하며 취업을 준비하는 것이 좋을지입니다. 특히 인턴 경험 없이 졸업하는 것이 취업에 불리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반면, 휴학이나 졸업유예를 하지 않고 졸업을 미루게 되면 1년에 한 번만 응시할 수 있는 영양사·위생사 국가시험을 내년으로 미뤄야 한다는 점도 고민입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